![18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초등학교에서 한국전력 마산지사 직원들이 이 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 경남본부]](/data/kuk/image/20170729/art_1500366828.jpg)
[쿠키뉴스 창원=강승우 기자] 한국전력 마산지사(지사장 손영규)는 18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교육에 동참한 마산지사 직원들은 학생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려줬다.
또 화석연료의 대안으로 확대되고 있는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줬다.
학생들은 대기오염을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전기자동차와 전기자전거 탑승체험을 하면서 작동원리를 배웠다.
![18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초등학교에서 한국전력 마산지사 직원들이 이 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 경남본부]](/data/kuk/image/20170729/art_1500366822.jpg)
이날 교육은 자전거와 신재생 압전 매트를 이용한 자가발전 체험, 누전차단기 작동체험, 절전‧전기사용 안전에 대한 영상자료 시청. 전기 원리와 우리나라 전기역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산지사 관계자는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에너지와 친환경 이동수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데 한전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kk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