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남 창원시 축구센터 하프돔에서 한국전력 경남본부 사회봉사단(단장 김성암)이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정 아동 250여 명을 초청해 ‘제10회 전기사랑 어린이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 경남본부]](/data/kuk/image/20171042/art_1508562808.jpg)
한국전력 경남본부 사회봉사단(단장 김성암)은 21일 창원시 축구센터 하프돔에서 ‘제10회 전기사랑 어린이 체육대회’를 열었다.
어린이 체육대회는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창원, 밀양, 함안 등 지역아동센터와 경남다문화지원센터 소속 아동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청백전 경기방식으로 각종 스포츠와 댄스, 노래 등 장기자랑으로 진행됐다.
![21일 경남 창원시 축구센터 하프돔에서 한국전력 경남본부 사회봉사단(단장 김성암)이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정 아동 250여 명을 초청해 ‘제10회 전기사랑 어린이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 경남본부]](/data/kuk/image/20171042/art_1508562805.jpg)
경기 승패를 떠나 어울림을 통해 활기차고 명랑한 축제의 열기가 달아올라 대회 의미가 더해졌다.
정성민 경남도 지역아동센터 도지부장은 “다문화하동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대한 한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미래 꿈나무로 자랄 수 있게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암 사회봉사단장은 “경남본부는 전국에서 3번째로 다문화가정이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1일 경남 창원시 축구센터 하프돔에서 한국전력 경남본부 사회봉사단(단장 김성암)이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정 아동 250여 명을 초청해 ‘제10회 전기사랑 어린이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 경남본부]](/data/kuk/image/20171042/art_1508562800.jpg)
창원=강승우 기자 kk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