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제공=쿠키뉴스]](/data/kuk/image/20171146/art_1510791900.jpg)
전주대학교는 전주 신일교회 최임곤 목사와 신도들이 전주대학교 이호인 총장과의 간담회에서 전주대 발전에 써 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 전주대 발전목회협의회(이하 전발협·대표회장 오성택 목사)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전주대학교 제공=쿠키뉴스]](/data/kuk/image/20171146/art_1510791918.jpg)
이호인 총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54년 동안 전주대가 호남 제1의 기독교 명문사학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된 것은 전발협 목사님들의 협조 덕택”이라며 “ 발전기금은 학생들과 대학발전을 위해 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발협은 1997년 55명의 지역목회자에 의해 창립됐고 현재 220여 교회 목회자들이 전주·군산·익산·정읍·임실 지역에 각각 활동을 하고 있다.
전주=이용철 기자 qnowstart@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