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창구청]](/data/kuk/image/20171148/art_1511764474.jpg)
경남 창원시 의창구 명곡동(동장 김영구)은 27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사례관리 대상 13세대를 방문해 전기장판과 겨울이불 등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사례관리 사업은 건강보험료 체납 등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가정 방문해 상담하고 회의를 통해 알맞은 서비스를 지원‧연계하는 것이다.
김영구 명곡동장은 “동절기를 맞아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위기 가구가 난방비 걱정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보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굳건히 해 주민들과 더불어 행복한 명곡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산구, ‘사랑의 열매달기’로 ‘희망2018 나눔캠페인’ 시작
![[사진=성산구청]](/data/kuk/image/20171148/art_1511764480.jpg)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27일 구청장 이하 간부 19명이 ‘사랑의 열매달기’로 ‘희망2018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사랑의 열매달기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18 나눔캠페인의 하나로, 성금 참여 홍보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행사다.
성산구 간부공무원들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 이 행사에 동참, 이 캠페인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성산구 간부공무원들이 앞장서 모두 행복한 으뜸 성산구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승우 기자 kk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