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 주장 ‘다비데 아스토리’ 세상을 떠났다.
한국시간으로 4일 피오렌티나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아스토리 사망 소식을 전했다.
우디네세 원정을 앞둔 아스토리는 묵고있던 호텔에서 발견됐으며 사인은 심장질환으로 알려졌다.
AC밀란을 시작으로 12년간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뛴 아스토리는 칼그리아리를 거쳐 2015년 피오렌티나 임대 이후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 주장 ‘다비데 아스토리’ 세상을 떠났다.
한국시간으로 4일 피오렌티나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아스토리 사망 소식을 전했다.
우디네세 원정을 앞둔 아스토리는 묵고있던 호텔에서 발견됐으며 사인은 심장질환으로 알려졌다.
AC밀란을 시작으로 12년간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뛴 아스토리는 칼그리아리를 거쳐 2015년 피오렌티나 임대 이후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