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서기관
▲남울산우체국장 이영
◎5급 행정사무관
▲부산우정청 우정사업국 우편물류과장 최용규
▲부산우정청 사업지원국 운영지원과장 김상훈
▲부산우정청 사업지원국 인력계획과장 정치균

청소년 비만 판도 바꾼 ‘위고비’…“성장과 자존감 함께 지키는 치료 중요”
“그동안 청소년 비만을 치료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어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에 대한 조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으나, 치료 옵션이 생기면서 단순한 조언을 넘어 치료를 목적으로 적극적인 접근이 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