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의 방북 신청을 승인했다.
7일 통일부 등에 따르면 권석천 JTBC 보도국장을 포함한 8명은 오는 9~12일 평양을 방문해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등 방송 관계자들과 면담을 할 예정이다.
면담에서는 남북 언론교류와 평양지국 개설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정부가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의 방북 신청을 승인했다.
7일 통일부 등에 따르면 권석천 JTBC 보도국장을 포함한 8명은 오는 9~12일 평양을 방문해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등 방송 관계자들과 면담을 할 예정이다.
면담에서는 남북 언론교류와 평양지국 개설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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