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산림청 주관 ‘2019년 산림보호분야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은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활동, 산림피해 단속 실적, 산림보호 홍보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도는 불법산지전용, 무허가벌채, 도벌 등 시기(계절)별 협업 단속 실적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활동 실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