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쿠키뉴스] 홍석원 기자 =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7일 충남 천안의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살폈다. 이날 양 지사는 단국대병원 응급실 선별진료소와 음압격리병실, 병동 등을 차례로 점검하고, 헤파필터 작동 상태 등을 확인후 천안종합운동장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관계자 및 의료진을 격려하고,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