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2024년' 보신각에 울려퍼진 제야의 종소리 [쿠키포토]

'반갑다 2024년' 보신각에 울려퍼진 제야의 종소리 [쿠키포토]

기사승인 2024-01-01 01:14:28 업데이트 2024-01-04 10:32:26

2024년 갑진년 (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타종에는 서현역 '묻지마 칼부림' 피해자를 구한 '18살 의인' 윤도일씨, 매장 밖 쓰러진 홀몸노인 생명 구한 안경사 김민영씨, 골목에서 경련하며 쓰러진 환자에게 심폐소생술하여 인명 구조한 순천향대 서울병원 방사선사 박상우씨, 보호 종료 아동에서 자립준비 청년 멘토가 된 박강빈씨 등이 참석했다.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앞서 새해 덕담을 하고 있다.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민대표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4년 갑진년 (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청각장애 탁구선수 이창준씨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타종에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최고령 응시자 김정자씨, 세종문화회관 꿈나무오케스트라 강사 홍린경씨, 아르헨티나 출신 김포골드라인 기관사 알비올 안드레스씨,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3'에서 한국 최초 국제전 우승을 한 '골든 캡슐'팀의 팀장 채유진씨 등이 참석했다.
2024년 갑진년 (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시민대표, '2023년 서울콘'에 참여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타종에는 24시간 대기하며 응급환자 수술에 매진하다 지난 6월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故)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의 부인 김정명씨, 장엘리나(우즈베키스탄, 구독자수 1788만명) 글로벌 인플루언서, 아누시카센(인도, 구독자수 4932만명) 글로벌 인플루언서, 키카 킴(카자흐스탄, 구독자수 5151만명)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했다.
024년 갑진년 (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대표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타종에는 '서울미식어워즈 공로상' 수상자인 셰프 조희숙씨, 신신예식장 2대 대표 백남문씨, 크리스텔 풀가(필리핀, 구독자수 887만명) 글로벌 인플루언서, 켐(베트남, 구독자수 534만명) 글로벌 인플루언서, 카산드라 뱅크슨(미국, 구독자수 239만명)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했다.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인근에서 제야의 종 타종을 앞두고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인근에서 제야의 종 타종을 앞두고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다.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다.
2024년 갑진년 (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마치고 세종대로 카운트다운무대로 이동하며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임형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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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