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육성과 R&D 지원을 강화해 나간다.
진흥원은 최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공감118 개방형 공동 혁신 R&D 센터(OIRC) 런칭데이’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청각재활연구소 등 선정된 5개 연구팀의 연구자와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방형 공동 혁신 R&D 센터’는 우수 대학연구소를 거점으로 대학과 스타트업이 초밀착 형태로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 인력 양성 등 협력을 수행하는 혁신 허브다.
앞으로 진흥원은 ‘개방형 공동 혁신 R&D 센터’를 구축을 기반으로 지역 대학·병원과 연계한 공동 R&D, 기술·시장 검증(PoC), 규제 대응 컨설팅, 투자·판로 연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성과 창출도 뒷받침한다.
조영희 원주미래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개방형 공동 혁신 R&D 센터’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대학·병원과의 공동 연구로 기술 혁신 속도를 높이고, 사업화와 인력 양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허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진흥원은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육성과 R&D 지원을 강화해 지역 기술 경쟁력 향상에 지속해서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