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산타 땅요'는 지난 2022년 캐릭터 디자인 개발, 그림책 기획·출간, 야외 실감미디어(프로젝션 맵핑)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석탄박물관 내의 전시실에서 입체 그림책전시와 블랙산타 미디어영상상영 및 체험존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내 아동과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전시 도슨트와 북토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어 "이러한 흐름 속에서 '블랙산타 땅요' 콘텐츠는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태백의 역사와 문화, 지역민의 삶을 담아낸 진정성 있는 로컬 스토리로서 주목받을 수 있어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지역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3년 힐링드림콘텐츠에서 운영한 문화예술콘텐츠사업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역과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콘텐츠사업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성장하고 있다"며 "이에 내년도 사업은 지역과 더욱 연계된 문화예술콘텐츠로 더욱 체계화하여, 태백을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