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태백시의회는 시설사업소, 도시과, 안전과, 교통과, 공간정보과 5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우선 최미영 위원장은 시설사업소의 민간위탁시설 운영과 관련하여 “위탁금액은 증가하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부분을 지적하며, 향후 위탁업체 선정 시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업체를 선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욱 위원은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 상황과 관련하여 “사업 추진 전 취약시설 정비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힘써줄 것”을 요구하였다.
심창보 위원은 황지동 도시재생사업 추진 상황과 관련하여 “동절기 황지이음터 건립공사 공정 중 실내 공사가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추진하여 공사 준공을 앞당겨 줄 것”을 주문하였다.
정연태 위원은 석탄박물관 운영 활성화와 관련하여 “공모사업 선정이 어려울 경우 시비를 투자해서라도 노후화된 시설물의 리모델링을 조속히 추진하여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 제공과 석탄박물관 시설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홍지영 위원은 시설사업소의 시설 운영과 관련하여 “우리 지역의 강점인 여름철의 특색 있는 시설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관광 성수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경숙 위원은 시설사업소의 시설 운영과 관련하여 “내년에도 시설별 공연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시설사업소 소관 시설들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