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과 송창영 법무법인 세한 대표변호사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박세춘·이건호 사외이사의 임기 종료에 따른 후속 인선이다.
토스뱅크는 지난 11월28일 권선주, 송창영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권 신임 사외이사는 KB금융지주 사외이사(5년)를 지냈다. 지난해에는 KB증권 이사회 의장을 맡아 금융권 첫 여성 이사회 의장으로 주목받았다.
송 전 위원은 2021~2024년까지 금융위 증선위에서 비상임위원을 지냈다.
토스뱅크는 “각 사외이사가 직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 전문성, 경험, 신뢰성 등에 대해 행정기관 발급서류, 제재 사항이 포함된 경력 증명서, 기타 심사항목에 대한 본인 확인서 등을 통해 검증을 완료했다”며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서 정한 임원 및 사외이사의 자격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