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제6회 지적·공간정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민권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적·공간정보 분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특수시책·협업·고충민원·적극행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평가로 각 시·도에서 1차로 1~2건의 우수사례를 추천한 후 국토교통부가 2차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 사례를 선정한다.
산청군은 ‘과거 토지 등록 오류, 결자해지의 자세로 90년 만에 해결!’로 국민권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정확한 지적공부 정비로 주민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고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모델을 제시하는 등 행정 신뢰도와 민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 유사 민원 발생 시 더욱 신속한 해결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적·공간정보 업무는 주민 재산권과 직결된 만큼 매우 중요한 행정 분야”라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온 직원들의 전문성과 헌신이 만든 성과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해결과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산청군, 신연·한빈·모례 지적재조사사업 마무리
산청군은 생초면 신연지구, 신안면 한빈지구, 신등면 모례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4월 경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된 이후 지적재조사측량, 주민설명회, 적극행정 일환 현장상담소 운영, 경계표지 설치 등 절차를 거쳐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끝으로 이달 완료했다.
산청군은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에 따라 후속 사업 일환으로 등기변경사유(토지표지변경)가 발생한 토지에 대해 산청등기소에 등기촉탁하고 지적공부상 면적증감 필지에 대해서는 조정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를 의뢰할 계획이다.
또 산정된 조정금은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고 지급·징수한다.
산청군은“앞으로도 경계 불일치로 갈등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불부합지역을 중심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확대해 이웃 간 갈등 해소와 토지소유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한마음공원 야간 경관조명 설치
산청군은 산청읍 한마음공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설치는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에게 연말연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은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말 분위기 조성과 새해맞이 방문객 환영을 위해 연초까지 점등한다.
이번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군민들의 휴식과 여가 활동 공간으로 사용되는 한마음 공원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겨울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 곳곳에서 이어진 연말 나눔
산청군 단성면청년회가 단성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산청지역 친환경생산자단체인 산청로컬푸드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8일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27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산청로컬푸드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부환)은 30여 명의 중소농 채소 생산자로 구성된 단체다. 친환경 인증 농산물을 생산해 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부산과 진주 등 직매장을 통해 농산물을 출하한다.
이승영 시천면새마을협의회장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승영 회장은 “올해 연이은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성금이 전달돼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적·공간정보 분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특수시책·협업·고충민원·적극행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평가로 각 시·도에서 1차로 1~2건의 우수사례를 추천한 후 국토교통부가 2차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 사례를 선정한다.
산청군은 ‘과거 토지 등록 오류, 결자해지의 자세로 90년 만에 해결!’로 국민권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정확한 지적공부 정비로 주민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고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모델을 제시하는 등 행정 신뢰도와 민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 유사 민원 발생 시 더욱 신속한 해결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적·공간정보 업무는 주민 재산권과 직결된 만큼 매우 중요한 행정 분야”라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온 직원들의 전문성과 헌신이 만든 성과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해결과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산청군, 신연·한빈·모례 지적재조사사업 마무리
산청군은 생초면 신연지구, 신안면 한빈지구, 신등면 모례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4월 경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된 이후 지적재조사측량, 주민설명회, 적극행정 일환 현장상담소 운영, 경계표지 설치 등 절차를 거쳐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끝으로 이달 완료했다.
산청군은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에 따라 후속 사업 일환으로 등기변경사유(토지표지변경)가 발생한 토지에 대해 산청등기소에 등기촉탁하고 지적공부상 면적증감 필지에 대해서는 조정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를 의뢰할 계획이다.
또 산정된 조정금은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고 지급·징수한다.
산청군은“앞으로도 경계 불일치로 갈등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불부합지역을 중심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확대해 이웃 간 갈등 해소와 토지소유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한마음공원 야간 경관조명 설치
산청군은 산청읍 한마음공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설치는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에게 연말연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은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말 분위기 조성과 새해맞이 방문객 환영을 위해 연초까지 점등한다.
이번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군민들의 휴식과 여가 활동 공간으로 사용되는 한마음 공원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겨울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 곳곳에서 이어진 연말 나눔
산청군 단성면청년회가 단성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산청지역 친환경생산자단체인 산청로컬푸드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8일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27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산청로컬푸드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부환)은 30여 명의 중소농 채소 생산자로 구성된 단체다. 친환경 인증 농산물을 생산해 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부산과 진주 등 직매장을 통해 농산물을 출하한다.
이승영 시천면새마을협의회장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승영 회장은 “올해 연이은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성금이 전달돼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