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설 맞아 나눔 릴레이 확산…공공·민간 온정 잇따라
경남 고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민간단체·기관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군은 2월11일 고성시니어스, 고성애육원, 장애인단체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류해석 부군수도 같은 날 고성정신요양원과 보리수동산을 찾아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은 설을 맞아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한부모가정, 보훈가족 등 1858가구에 위문금품을 지원했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