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고, 일하고, 성장한다” 고성군, 2026 청년정책 대전환 선언
경남 고성군이 청년이 머무르고, 생활하고, 성장하는 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2026년 청년정책을 전면 가동한다. 고성군은 주거·일자리·생활·참여를 아우르는 총 22개 사업 16억원 규모의 2026년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청년정책의 방향을 ‘지원’에서 ‘정착과 자립’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청년정책의 기반을 다져온 데 이어 2026년을 청년 정착과 생활인구 확대의 원년으로 삼고, 청년의 삶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체감형 정책을 집중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정책은 △청...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