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22일부터 ‘2026년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신규 이용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19년생 청소년이다.
또 아직 참여하지 않은 2014∼2018년생 청소년도 신청할 수 있다.
꿈이룸 바우처는 초등학생 연령대 청소년에게 다양한 예체능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월 1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급된 바우처는 원주시에 등록된 예체능 분야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입시 위주의 국어·영어·수학 등 교과목 학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김경미 원주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바우처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