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총장 성경륭)는 ‘2025년 교육 기부 거점지원센터 최종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로 상지대는 4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이는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다.
상지대 교육 기부 거점지원센터(센터장 이제원)는 강원‧충청권을 중심으로 소외지역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 통기타 279대 이상(1억5000만원 상당)을 기증하는 음악 교육 기부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 교육 기부 모델을 확산하고 있다.
상지대 교육 기부 거점지원센터 관계자는 “4년 연속 ‘매우 우수’ 평가는 지역과 연계한 교육 기부 운영 성과가 지속해서 이어져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늘봄학교 연계와 소외지역 교육지원을 중심으로 교육 기부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