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4713대) 대비 16.7% 하락한 3925대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를 살펴보면 △만(MAN) 693대 △메르세데스-벤츠 638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12대 △볼보트럭 1488대 △스카니아 763대 △이베코 231대 등이다.
한편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332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3%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만(MAN) 54대 △메르세데스-벤츠 51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9대 △볼보트럭 146대 △스카니아 50대 △이베코 22대 등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