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현대차 AVP 본부장 “원팀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선도해야”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최고의 기술을 만드는 데 집중해 달라” 박민우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은 5일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 자리에서 조직 비전과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AVP본부 연구 거점인 판교 테크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은 박 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에서 SDV 플랫폼의 뼈대와 기술력을 구축한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진정한 모빌리... [송민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