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2026년 원주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6일까지며, 30명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유튜브 10명 △인스타그램 10명 △페이스북 6명 △블로그 4명 등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한다.
이들은 현장 취재를 통한 콘텐츠 제작은 물론 시 공식 채널 홍보, 착한가격업소 소개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서포터즈에게는 콘텐츠 제작에 따른 수수료 지급은 물론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함은희 원주시 시정홍보실장은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콘텐츠가 원주의 가치를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원주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해 시민과 시를 잇는 소통의 가교를 맡을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