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학교는 20일 교내 회의실에서 대구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기반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교육 프로그램 연계,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중심의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진사이버대는 온라인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복지협회는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적·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진사이버대는 지역사회 공헌과 산학협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협회는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대학의 사회복지계열은 2년제 과정으로 사회복지사 2급, 건강가정사, 가족상담사, 노인돌봄생활지원사 등 다양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계열, 뷰티케어계열, IT메카경영계열, 노인아동복지계열, 심리상담치료계열, 글로벌한국어문화학과, 디지털문예콘텐츠학과 등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을 오는 24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