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선 제10대 강원자치도의원이 6월 지방선거 불출마와 구자열 전 강원도 비서실장의 원주시장 당선 지지를 선언했다.
그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 출마를 접고, 더불어민주당의 원주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정유선 전 강원도의원은 “저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원주의 변화를 이끌 구자열(전 원주시장 후보)의 당선을 위해 가장 낮은 곳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자열은 원주의 문제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행정 전문가다”며 “구자열 시정에서 원주시민 전체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