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총 404대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0.7% 상승했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이 164대로 가장 많은 등록 대수를 기록했다. 이어 △만 81대 △스카니아 75대 △메르세데스-벤츠 55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6대 △이베코 13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로는 △덤프 145대 △특장차 138대 △트랙터 115대 △카고 5대 △밴 1대 순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증감률을 살펴보면 만과 스카니아가 각각 50.0% 오른 반면 이베코는 40.9% 하락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밴은 77.8%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