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사전 등록 시작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2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8일 기준 사전 등록자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사전 등록이 시작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거둔 성과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에 실시간 PvP 대전을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게임 모드에서 쿠키 특성에 따른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시리즈 최초로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도입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타격감을 강조했다. 쿠키런 IP 확장을 이끌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전 등록자 2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데브시스터즈는 정식 출시 이후 참여자 전원에게 추가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존에 공지된 크리스탈 1000개와 에픽 소울팩, 레어 소울팩, 커먼 소울팩에 더해 인게임 재화인 무지개 크레딧 2000개가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유저 참여 이벤트도 이어진다. 9일 오후부터 ‘오븐스매시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 세계관 속 경기인 ‘오븐크라운컵’ 콘셉트에서 착안한 이벤트로 자신의 소원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실제로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이다. 응모는 오는 25일까지 X,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가능하다.
게임은 이달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말 공개된 공식 국·영문 홍보 영상도 관심을 모았다. 쿠키들의 화려한 전투 장면을 담은 해당 영상은 조회수 80만회를 넘어서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반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