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급자라면 ‘개인사까지 캐묻거나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강원 원주시는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 9일 기존 일방적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토론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무대에는 원강수 시장과 실무자가 함께 올랐다.
원강수 시장은 직원들과 소통에 참여해 청렴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했다.
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의 ‘청렴 특강’과 청렴 메시지를 담은 ‘청렴 밴드공연’도 펼쳐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청렴 토크콘서트는 세대와 직급을 넘어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신뢰받는 공직사회와 청렴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