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진으로 오해한 건선 치료… ‘골든타임’이 중요
" #3년 전부터 습진 치료를 받아온 대학생 김모씨는 최근 손이 보기 흉할 정도로 변했다. 손톱 주변에 은백색의 비늘이 덮여 동네 의원에서 ‘습진’ 치료를 받았지만 초기 손톱 주변에서 이제는 손 전체가 비늘로 덮이고 찢어지기 시작했다. 다른 병원에서 습진이 아닌 건선 증상을 진단받아 혼란스럽기만 하다.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의 비늘로 덮여 있는, 경계가 뚜렷하며 크기가 다양한 홍반성 구진 및 판을 형성하는 질환이다. 주로 대칭성으로 발생하며, 사지의 폄 쪽(특히 정강이), 팔꿈치, 무릎, 엉치뼈, 두피 등 자극을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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