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도 기술 성공…최선 다한 스노보드 이채운, 아쉬운 6위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기대주 이채운이 마지막 시기에서 비장의 기술을 성공했지만, 한 끗 차로 밀리면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이채운은 14일 오전 3시30분(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을 받아 전체 6위를 기록했다.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정상에 오르며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의 기세를 이어가려 했지만, 끝내 메달에는 닿지 못했다.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를 타고 오르내리며 점프와 공중 회...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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