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7개월 남았는데 아쉬운 빌드업·조직력…홍명보호, 승리에도 ‘걱정 가득’ [쿠키 현장]
2025년 마지막 2연전을 연승으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성과보다 숙제를 더 많이 남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월드컵을 7개월 앞둔 시점에서 조직력과 전술적 완성도를 점검해야 할 경기였으나 오히려 여러 문제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73위 가나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8분 이태석이 결승골을 터뜨렸다. 홍 감독은 이날 3-4-3을 꺼냈다. 손흥민과 오현규, 이강인이 가나 골문을 노렸다. 그 뒤 중원에는 옌스 카스트로프, 권혁규가 위... [김영건]


![‘손흥민·오현규·이강인·옌스 선발’ 홍명보호, 가나전 선발 발표 [쿠키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1/18/kuk20251118000390.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