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해줘” [쿠키 현장]
안방에서 흥국생명을 잡아낸 이영택 감독이 승리에 안도하면서도 선수들의 각성을 바랐다. GS칼텍스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흥국생명과 홈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15-25, 19-25, 25-22, 25-15, 15-11) 역전승을 거뒀다. 흥국생명의 6연승 도전을 저지한 GS칼텍스는 승점 35점(12승13패)째를 챙기며 4위 IBK기업은행을 1점 차로 추격했다. 패색이 짙던 순간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거둔 승리라 더 값졌다. 38점을 올린 실바가 승리 주역으로 우뚝 섰다. 경기 후... [김영건]


![‘실바 38점’ GS칼텍스, 5연승 달리던 흥국생명에 ‘리버스 스윕’ 대역전승 [쿠키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1/29/kuk2026012900046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