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유망주의 성장기, 함선우 “더 큰 무대가 목표” [쿠키인터뷰]
차세대 센터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함선우(20·FC서울)가 남다른 2026시즌 각오를 밝혔다. FC서울 입단 첫해였던 2024년, 많은 기대를 안고 들어왔지만 함선우에게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승부욕과 출전에 대한 열망도 자연스레 줄어들었다. 이때 차두리 감독이 그의 손을 잡았다. 화성FC로 임대간 함선우는 차 감독 믿음 아래 경기에 지속적으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뛰어난 상황 판단과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자세로 구단 자체 월간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서울 구로구 쿠키뉴스 사옥에서 만난 함선우는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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