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만나는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5세트 준비하고 왔어요” [쿠키 현장]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흥국생명전 준비에 대해 재치 있게 말했다.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는 1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17승4패, 승점 4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5세트 준비하고 왔다”고 웃었다. 올해 세 번 만난 양 팀은 만날 때마다 풀세트 접전을 펼쳤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도로공사의 2승1패 우위다. 김 감독은 “높이가 좋은 팀이다. 센터의 공격이 많다. 가운데에서 어린 선수...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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