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용순 회장 “효와 인성이 살아 숨 쉬는 지역공동체 실현”
대전시효지도사협회는 15일 오후 2시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협회 회원을 비롯해 정진항 한국효문화진흥원 원장, 박세용 대전시시니어특보, 김나영 대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지난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비전과 방향을 모색했다. 12대 회장으로 연임된 기용순 회장은 "지난 한해 효문화 실천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며 "2026년에도 세대 간 공감과 연대를 회복하고 효와 인성이 살아 숨 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