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숙 대전시의원, “서남부 특수학교 개교전 3년 공백” 대책 촉구
김민숙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설립이 확정된 대전 서남부 특수학교가 개교하기까지 3년간의 학생수용 공백이 발생한다며 이에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19일 오전 열린 대전시의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상대로 '특수학교 과밀 해소 방안과 다양한 유형의 특수교육기관 설립 추진'과 관련해 시정질문을 벌였다. 김 의원은 "최근 서남부 특수학교 설립 기본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한 것은 대전 특수교육에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면서도 "개교 시점...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