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민주당도 오늘 결심 공판
2019년 벌어진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에 대한 1심 공판이 28일 열린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김정곤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박범계·박주민 의원과 이종걸·표창원 전 의원,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보좌관 및 당직자 등 10여명에 대한 변론을 종결하고 심리를 끝내는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들이 재판에 넘겨진 2020년 1월 이후 5년 10개월여만이며, 충돌 사건 당시인 2...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