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맡는다
배우 배두나가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를 맡는다. 28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배두나는 내달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이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심사위원장은 독일 감독 빔 벤더스다. 배두나 외 네팔 민 바하두르 밤 감독, 미국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감독, 일본 히카리 감독 겸 프로듀서 등이 심사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제 측은 배두나에 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클라우드 아틀라스’와 ‘주피터 어센딩... [정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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