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논문 대필’ 의혹 설민신 교수, 3년간 국감 불출석 벌금 1000만원
김건희 여사 논문 대필 의혹 당사자인 설민신 한경국립대 교수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3년 연속 출석하지 않아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김용환 판사는 지난달 19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된 설 교수에 벌금 10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 약식명령은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안에서 정식 공판을 거치지 않고 서면 심리로 벌금이나 과료 등을 부과하는 절차다. 설 교수는 김 여사 논문 대필 의혹과 관련해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