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농업·청년농 육성…안동시 농업 지도 바꾼다
안동시가 2026년을 ‘농업 구조 전환의 해’로 정하고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농 정착을 두 축으로 미래형 농업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인력 감소라는 구조적 위기에 대응해 생산 위주 체계를 넘어 데이터와 기술,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안동시는 3일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 혁신 구상을 발표했다. 시는 기존 61.5ha 규모 노지 스마트농업 단지와 빅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영농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스마트농장 제어시스템을 확대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