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국민연금 ‘환율 방어용 쌈짓돈’처럼 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연금이 해외주식 투자 비중을 낮춘 점을 짚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방어용 쌈짓돈’이 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은 국민연금의 해외주식 비중을 38.9%에서 37.2%로 강제로 낮췄다. 24조원에 달하는 국민연금의 해외주식이 줄어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역대급 실적을 올리고 있는데도 세계가 부러워하는 글로벌 우량주를 팔아치우고 국민연금을 달러 대신 원화에 묶어두겠다는 것”...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