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연임 주목…차기 회장 후보 4명 확정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숏리스트가 4명으로 좁혀졌다. 내부에서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을 포함한 3명이 이름을 올렸고, 외부 후보 1명도 최종 경쟁에 참여한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8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군으로 진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과 외부 인사 1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외부 인사 후보는 본인의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곽수근 회추위원장은 “그룹 경영 승계 계획과 지배구조 모범 관행에 따라 회추위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게 ... [최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