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찾은 장인화…이차전지 소재·R&D 투자 본격화하는 포스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 경제사절단이 9년 만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가운데, 사절단에 합류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이번 일정을 계기로 이차전지 분야 내 중국과의 협업을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캐즘(chasm)에도 그간 연구개발(R&D) 및 투자를 늘려온 저변을 본격화할 것이란 해석이다. 7일 정재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이 포함된 경제사절단은 지난 4일부터 2박3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전날 귀국했다. 이번 방중 일정은 양국의 정재계 인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비즈니스 포럼 등... [김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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