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몸짱 소방관’ 달력 판매…화상 환자 지원 돕는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소방의 날인 이달 9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2025년도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선보인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달려 제품은 3가지 형태로 발행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 전액이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기부돼 저소득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 프로젝트는 지난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11번째 발행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공감하는 현직 소방관 중 몸짱소방관 13명을 표지모델로 선정, 국내 대표 사진작가인 오중석·배강우 사진... [임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