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노후 농기계 교체사업 예산 정상화’ 촉구
전북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가 인구 고령화로 농촌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농업인 재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노후 농기계 교체사업 예산 복구를 촉구했다. 완주군의회는 20일 열린 제29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재천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노후 농업기계 교체사업 예산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대기오염과 농업인 재해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온 노후 농업기계 교체 사업이 축소된 데 대한 우려를 담고 있다. 건의안을 대표로 발의한 김재천 부의장은 제안...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