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시 비공식 채무 포함 1조원 부채로 부도위기 직면”
6·3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시 재정을 비공식 채무를 포함하면 부채는 1조원 규모로 부도위기에 직면했다고 규정하고, 비상재정 TF를 구성해 재정위기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23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8기 전주시는 7000억 빚 폭탄에 추경으로 미뤄놓은 필수경비 911억, 종광대 보상금 1095억, 국·도비 미반환 금액 428억, 탄소 국가 산단 개발 분담금 1211억 등 비공식 채무를 포함하면 ‘1조 부채’로 부도 위기에 직면했다”고...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