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전북혁신도시 금융중심지 지정 촉구
전북 전주시의회가 전북혁신도시 금융중심지 지정과 함께 전주–완주 외곽순환도로 구축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전주시의회는 5일 열린 제4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신유정 의원(조촌, 여의, 혁신동)이 대표 발의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북혁신도시 금융중심지 지정 촉구 건의안’과 김정명 의원(동서학, 서서학, 평화1·2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완주 외곽순환도로 구축사업 조속 추진 촉구 건의안’을 을 채택했다. 신 의원은 전북혁신도시 금융중심지 지정 촉구 건의안을 통해 “전북혁신...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