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신년 현장경영…딸기 스마트팜 확산·농가소득 제고 결의
경남농협이 새해를 맞아 딸기 주산지를 찾아 현장경영에 나서고 보급형 스마트팜 확산과 경제사업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남농협은 2일 류길년 본부장이 동거창농협 딸기 공동선별장과 보급형 스마트팜 설치 농가를 방문해 딸기 출하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생산·판매 애로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경남농협은 2026년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실천과 함께 경제사업 활성화,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선도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딸기 농가는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