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진주중앙중 초장동 이전 확정…통학 불편 해소·교육환경 개선 기대
진주중앙중학교가 2030년 3월 진주시 하대동에서 초장동으로 이전한다. 초장동 신도시 개발로 심화된 학생 배치 불균형을 해소하고 노후 학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초장동과 하대동 간 학령 인구 불균형으로 초장동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진주중앙중학교 이전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1월 이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데 이어 12월에는 진주중앙중과 인근 초등학교 6곳 등 총 7개 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어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이전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