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80.2…2026년 1분기에도 ‘약세 지속’
창원지역 제조업 체감 경기가 2026년 1분기에도 기준치를 크게 밑돌며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재호)가 지역 제조업체 132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1분기 창원지역 제조업 경기전망지수(BSI) 조사’ 결과, BSI는 80.2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4분기에 이어 여전히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항목별 전망 BSI는 매출액 86.8, 설비투자 85.1, 영업이익 83.5, 자금사정 67.8로 전 부문이 기준치(100)를 하회했다. 업종별로도 기계·장비(96.4), 철강금속(95.0), 자동차·부품(73.9), 기타운송장...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