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경신 랠리’ 코스피 5200선 눈앞…코스닥 4.7% ‘급등’
코스피 지수가 개인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최초로 5100선을 웃돈 채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5% 가까운 급등세를 선보였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9% 상승한 5170.81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5183.44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조2106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20억원, 1조383억원 순매도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HD현대중공업(-0.34%), 두산에너빌리티(-1.71%)를 제외...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