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훈풍’에 IPO 시장도 ‘덩실’…주목할 만한 공모주는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이 모처럼 회복세에 접어든 모양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이 아닌 코스닥 시장에 도전하는 기업들에 조 단위 자금이 몰린 영향이다. 증권가에서는 IPO 슈퍼먼스(Super Month)가 본격화됐다고 평가하면서 이같은 훈풍이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타와 이노테크를 시작으로 이달 중 큐리오시스, 세나테크놀로지, 그린광학, 더핑크퐁컴퍼니, 씨엠티엑스, 비츠로넥스텍 등 6개사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아울러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을 제외한 일반... [이창희]




